본문 말씀: 창세기 4:1~15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아벨은 양의 첫 것과 그 기름으로 드렸다. 하나님께서는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지만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않으셨다. 아벨은 양의 첫 것과 기름, 자신에게서 가장 좋은 것으로 드렸기 때문이다. 평소 나의 예배태도를 생각해보았을때 내것을 하나님앞에 온전히 내려놓지 못하고 하나님께 집중하지 못한 모습이 많았던 것 같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매순간이 예배인 삶을 받으시길 원하신다. 이것을 위해서 올바르게 예배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고 왜 목사님께서 예배전에 성도분들이 예배를 준비하기 위하여 기도하기에 알맞은 볼륨으로 찬양을 트는 것을 강조하시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