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는 서고지교회 사모입니다.
작은 섬교회! 추수감사절 절기행사에 쓰라고 사과를 보내주신
귀한 섬김에 감사 드립니다.
섬김에 담긴 고운 마음들!
하나씩 떠오르는 얼굴과 추억들...
글을 쓰며 문득 뭉클해졌습니다.
담임 목사님과 함께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는 여전도회 회원님들의 모습을 그리면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방글빙글 웃으며, 때론 배꼽잡고 웃으며 신명나게 주의 일을 감당하시리라 믿습니다.
서로 떨어져 있어도, 기도로 중보하며 천국가는 나그네 여정을 함께 가기를 소원합니다.
그럼 부디 주님 안에서 강건하시기를 바라며.....
회원가입 해야 글쓰기 자격이 있는걸 모르고
홈페이지 완성이 아직 덜 되었나 했어요.
서고지교회에도 성탄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 바쁘죠?
새해에도 하나님께 올인하셔서
하루 하루가 감사와 기쁨으로 충만하시기 바랍니다.